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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reenland Dog FCI Breed Standard
그린랜드 독 FCI 스탠다드
 

FCI 스탠다드 No.274

원산지 ::

그린랜드

용도 ::

썰매 끄는 견

FCI분류 ::

그룹 5
스피츠&프리미티브 타입

체고 ::

수 : 60cm 이상
암 : 55cm 이상

연혁

대서양 북단에 있는 지구상 최대의 섬 그린랜드를 중심으로 사육되어 온 썰매 끌기 견이다.

에스키모 독, 알래스칸 말라무트, 시베리안 허스키 등도 조상을 같이 하는 대형 스피츠의 한 종으로 고대 에스키모 원주민에 의해 운반 및 수렵 목적으로 사용되어왔다. 번식에 있어 개체의 선택은 튼튼한 힘, 인내력, 내구력 등의 퀄리티를 주로하며 매력적인 외견도 고려하게 되었다. 긴 세월을 사육되어 순수종으로 유지하여 왔으나 10세기에서 16세기에 걸쳐 유럽민족이 이주 할 때 함께 데리고 온 견종과의 혼혈이 있었던 시기도 있었다. 이 견종은 다부진 성질로 도외 생활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걸맞는 개다. 또한 숲 속에서 장구를 개에게 끌게 하며 운반하면서 산행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잘 맞는다.

이러한 점을 고려한 덴마크 정부가 타견종의 그린랜드 상륙을 금지하고 순수혈통을 지키기 위하여 노력하였다. FCI는 1967년 견종표준을 정하고 이것에 의해 공인 견종이 되었다. 그린랜드, 덴마크, 스칸디나비아 반도의 3국 등지에서 사육되고 있으나 그 밖의 나라에서는 거의 볼 수 없다. 썰매끌기견, 번견

 

일반외모

굉장한 힘이 엿보이는 극지의 스피츠로 그 환경에서 썰매견으로 활동하기 위한 내구성 및 작업에 적합한 구성으로 작업능력과 몸통의 균형이 영향을 끼치지 않는 한 다소 크기 차이는 허용된다.

 

주요 비율

몸통은 약간 장방형으로 체고와 체장의 비율은 10:11이 된다. 암컷은 몸통이 다소 길어도 괜찮다.

 

성격 / 습성

이 견종의 주요 성격으로서는 에너지 충만하며 정신적으로 강하고 용감한 점을 들 수 있다. 또한 정열적이고 피로를 모르고 타인에게도 우호적이며 온화하고 복종심이 충만하여 썰매끌기견으로서 집단생활을 주로 한다. 특정한 사람에게 애착을 갖는 일이 없어 방위견으로는 적합지 않다. 바다표범이나 북극곰을 잡을 때에는 강한 수렵능력을 발휘하기도 한다.

 

두부

■두개부

스컬 - 폭이 넓고 다소 아치 형을 띄며 귀와 귀 사이가 가장 폭이 넓다.

스톱 - 명료한데 눈에 띄일 정도는 아니다.

■안면부

코 - 크고 어두우며, 모색과 일치한다. 모색이 레드 골드일 경우에는 코는 레버색인 경우가 많다. 겨울에는 핑크가 되어도 좋다(윈터 노즈).

주둥이 - 쐐기 형으로 시작 부위는 폭이 넓고 코로 갈수록 앞이 가늘어지는데 뾰족하지는 않다. 콧마루는 곧으며 스톱에서 코까지 폭이 넓다.

입술 - 얇고 탱탱하며 이빨과 밀착해 있다.

턱 / 이빨 - 힘 좋고 고른 치열로 건전한 한편 강력한 협상교합이다.

눈 - 어두운 것이 좋은데 모색과 일치한 색도 허용된다. 다소 비스듬히 붙으며 깊숙하지 않고 튀어나오지도 않았다. 표정은 솔직하며 대담하다. 눈가는 착 달라붙어 있다.

귀 - 엄밀히 말해 작고 삼각형으로 끝은 둥글다. 확실히 직립해 있고 보다 잘 움직이며 그 위치에 따라 표정이 잘 표현된다.

 

대단히 튼튼하고 약간 짧다.

 

몸통

힘 좋고 콤팩트하며 체고보다 체장이 약간 길다.

■톱 라인

수평 혹은 아주 조금 경사져 있다.

■등

곧게 뻗어 있다.

■허리

폭이 넓다.

■엉덩이

다소 경사져 있다.

■가슴

깊고 폭이 넓은데 술잔 모양은 아니다.

■복부

아래가슴 라인과 나란히 한다. 다소 말려 올라가는 것은 허용된다.

 

꼬리

높게 위치하고 비교적 짧으나 등위로 말기에는 충분하다. 꼬리의 안쪽은 풍부한 털로 싸여 있다.

 

사지

■앞다리

앞에서 보면 앞다리는 완벽하게 곧으며 힘 좋은 근육과 튼튼한 뼈를 갖는다.

어깨 - 적당히 레이백 하고 있다.

상완 - 곧으며 힘 좋고 견갑골 보다 다소 길다.

엘보우(중간관절) - 몸통에 밀접해 있으나 자유롭게 움직인다.

전완 - 곧으며 힘이 좋다.

발목 - 힘 좋고 유연하다.

패스턴 - 힘 좋고 부드러우며 아주 조금 경사져 있다.

앞발 - 엄밀히 말해 크며 힘 좋고 둥글다. 발톱이나 패드 모두 튼튼하다.

■뒷다리

뒤에서 보면 뒷다리는 완벽히 곧게 뻗어 있다. 굉장한 근육질로 힘 있는 뼈가 있고 앵귤레이션은 적당한 각도다.

대퇴 - 힘 좋고 굉장한 근육질이다.

비절 - 폭 넓고 힘 좋으며 적당한 각도가 있다.

뒷발 - 앞발과 같다.

 

걷는 모양

효율적으로 조화가 잘 잡혀 있고 막힘 없고 피로를 모르는 속보는 썰매견에게 있어서는 가장 중요한 점이다. 링에서 개의 리드는 느슨하게 해서는 안 된다. 뒷다리에서 충분한 추진력에 의해 앞다리가 충분히 늘어나는 적당한 속보가 좋다. 평상시 걸을 때에 앞에서 보면 그린랜드 독은 싱글 트럭은 아니나 속도가 붙으면 다리는 서서히 안쪽으로 집중하여 발은 중앙선에 모인다.

 

피모

■털

컬이나 웨이브하지 않은 더블 코트로 하모는 부드럽고 밀생하며 상모도 밀생하며 곧고 거친 털이다. 두부와 가슴의 피모는 짧고 몸통의 피모는 보다 길며 보다 풍부하다. 털 아래쪽 피모는 길고 복슬복슬하게 보인다.

■모색

어떠한 색이라도 좋으며 단색도 파티 컬러도 허용되나 알비노만큼은 실격 처리된다.

 

크기

■체고

수 60cm 이상, 암 55cm 이상

 

결점

위와 같은 기준에서 볼 때 미달되는 경우도 있는데 결점을 매기는 것은 얼마나 미달되느냐에 달렸다.

1. 골량이 없는 것

2. 다리가 짧고 낮은 체구

3. 소심하고 수줍은 것, 비겁한 것

중대 결점

피모가 길고 부드러운 것. 귀가 확실히 서 있지 않은 것

 

실격

1. 음고환

2. 공격적이고 소심한 성격

3. 양쪽 눈이 다른 것

4. 알비노

5. 블루나 윌 아이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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